스마트컨트랙트 폰지사기의 결말

333ETH라는 이름으로 개설된 스마트컨트랙으로 하루 3.33%의 이자를 준다는 폰지 사기 컨트랙의 첫번째 시즌이 끝났다. 즉 컨트랙의 잔고가 비었다는 뜻이다.

지난달 9월 3일에 시작하여 대략 44일만에 잔고가 바닥이 났다. 즉 컨트랙 개설이후 14일 이내에 입금한 사람들은은 손해을 보지 않았지만 나머지는 다 손해를 봤다는 이야기이다. 14일차되는 9월 17일 이후에 입금한 사람이 더 많으므로 상당한 사람들이 손해를 봤을 것이다.

몇일전에 333ETH는 새로운 컨트랙을 개설하고 다시 장사를 시작하였다. 과연 학습효과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지켜볼 만 하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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